서울 잠실구장
LG 양상문 감독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내일 더 좋은 경기"
LG-두산, 연장 12회 접전 끝에3-3 무승부
두산 김현수, LG 봉중근 상대 9회 동점 솔로포
3일 잠실 LG-넥센전, 우천 순연…추후 편성
2일 프로야구 광주, 잠실 경기 우천 순연
강정호, 손가락 통증으로 2G 연속 선발 제외
롯데 김시진 감독 "선발 유먼과 불펜투수들이 잘 던졌다"
롯데 유먼 "프로라면 당연히 더 높은 곳 목표로 한다"
'2홈런' 롯데 황재균 "야구장 많이 오셨으면 좋겠다"
LG 양상문 감독 "상대 선발 공략에 실패했다"
'멀티홈런' 롯데 황재균, 실책은 홈런으로 갚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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