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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두산 부러웠다" KT '장남'의 고백…고영표가 바라보는 '강팀의 길' [질롱 인터뷰]
김도영의 진심 '문김대전 이제 그만?'…"정현우-김태형 대전으로 넘어가야" [어바인 인터뷰]
캠프 첫 투구부터 호부지 미소 짓게 했던…150㎞ NC 불펜 '히든카드' 잠재력 터트릴까
삼성 최다 62명 선수 등록, KIA는 코치만 44명…2025 KBO 소속 선수 597명 등록 발표
KIA 슈퍼루키, 꽃감독은 선발투수로 키운다…"확실한 자기 구종이 있다" [어바인 현장]
[단독] 배우 박하나, 프로농구 감독 김태술과 결혼
"KIA, 우승의 맛을 알게 됐다"…대투수가 느끼는 'V12' 효과 [어바인 현장]
박건우를 넘는 게 박건우의 목표입니다 [질롱 인터뷰]
"이제 투수 시작하는 시점"…그런데 벌써 148km, LG 기대주의 특별한 스프링캠프
'PS 때 실종, 끝내 韓 떠난' 삼성 에이스, 김하성과 한솥밥…탄탄한 TB 마운드, 경쟁 이겨낼 수 있을까
"안정됐을 때 160km 도전하고 싶어"…벌써 광속구 쾅쾅! LG '특급 신인' 기대 만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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