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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츠포토] 케니의 '창' vs 몬타뇨의 '방패'
[엑츠포토] 창과 방패
[엑츠포토] 몬타뇨 '셋이라도 문제없다'
[엑츠포토] 양효진 '몬타뇨를 뚫어라'
[엑츠포토] 케니 '내 팔에 걸렸어'
[엑츠포토] 케니 '내 공격을 받아라'
[엑츠포토] 한유미 '강하게 때린다'
[엑츠포토] '스파이크를 막아라'
'고공 폭격' 몬타뇨, '데스티니 효과' 잠재울까
[스포츠특선] 베일에 싸인 스포츠, 세팍타크로를 아시나요①
[엑츠포토] 이강주 '두명이라도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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