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비
'퓨처스 통산 130도루' 외야수 최승민, LG 이적 후 첫 1군 콜업
'복귀 후 첫 안타+타점+득점' 하주석 "팀에 도움되기 위해 묵묵히 준비했다"
3연전 내내 '라팍'서 호수비 퍼레이드…신인 외야수가 '신스틸러' 역할 해냈다
여전히 진행 중인 '서진용의 문단속'…김원형 감독, '수비의 힘' 주목했다
'음주운전 징계→286일 만의 타석' 돌아온 하주석, 팬들 향해 고개 숙여 '90도 인사'
'도루+수비+작전' 다 자신 있다는 LG 이적생, 명품조연으로 우승반지 꿈꾼다
2군서 후반기 시작 '염갈량 Pick' 이적생, 도루+수비 '감'부터 다시 익힌다
LG는 왜?… 올해 '1군 기록' 없는 외야수에게 손을 내밀었을까
팬사인회 내내 뜨거웠던 전 소속팀 관심…김상수는 "기분이 묘하다" [올스타전]
상무에서 더 강해진 구본혁 "올해는 LG가 우승할 것 같아요"
'징계 후 1군 합류' 하주석 첫 훈련 지켜본 최원호 감독 "전보다 좋아 보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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