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비
박병호, 몸 맞는 공에 부상…선발 1루수 전병우
'이적생' 강경학의 맹타 행진, 후반기 '슈퍼 백업'으로 급부상
테이블세터진 다 빠진 NC, 후반기 어떻게 나설까
2스트라이크 몰려도 3할…돌아온 롯데 '싸움닭'
"한국의 스웨그" 김하성, 대수비 출전해 결승 투런포 '쾅'
불굴의 김동엽 '현실' 직시…"이겨내는 수밖에"
"배정대 없으면 힘들어" 이강철 감독은 고맙고도 미안하다
사직에 '추추' 떴다…출루 시 100% 득점
'영구결번' 김태균 "52번, 지금의 김태균을 만든 번호"
한화의 김태균, 4번타자 1루수로 '마지막 선발 출전'
오지환 없는 LG…이영빈 3안타+도루+수비 펄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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