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롤드컵
아쉬움 크다는 '너구리' 장하권 "제우스·도란과의 대결 기대돼" [인터뷰]
돌아온 '너구리'와 함께 더욱 뜨거워질 담원의 여름[엑's 셔터스토리]
캐니언·쇼메이커, 너구리와 재회? "익숙해서 아무 느낌 없었다" [LCK]
'베릴' 조건희 "서포터, 찬밥 신세지만 역할 중요해…인식 바꿔줄 것" [인터뷰]
'킹겐' 황성훈, '너구리' 장하권과 맞대결? "배운다는 마음으로 임할 것" [인터뷰]
"선발전 한번 가보자"…프레딧 '에드가' 최우범 감독이 밝힌 '서머 목표'
롤드컵 진출 노리는 '테디' 박진성 "캐니언만 보면 PTSD와…가장 경계된다" [인터뷰]
서머 때 보답하고 싶은 '온플릭' 김장겸 "'너구리' 장하권, 까다롭고 경계돼" [인터뷰]
'시작은 IG vs WBG'…롤드컵 걸린 '2022 LPL 서머', 내일(10일) 개막
최선의 노력 강조한 T1 최성훈 감독 "전승보다는 우승에 전념" [미디어데이]
손대영 감독 '롤드컵 진출을 위해'[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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