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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승리
지금 이태양은 '에이스가 되는 길' 위에 서있다
'벌써 132홈런' 넥센, 구단 신기록도 가뿐하다
'2루타만 모자랐던' 이택근 "마지막 타석, 의식했다"
'4연승' 염경엽 "이택근 주장다운 활약 해줬다"
'3G 연속 선발 붕괴' 한화, 갈수록 첩첩산중
'5승' 문성현, 비상하는 넥센의 날개 될까
'이택근 결승포' 넥센, 한화 잡고 4연승
선수단과 하이파이브 하는 염경엽 감독[포토]
'오늘만 사는 남자' 박동원, 넥센의 안방 꿰찰까
소사 '5연승에 성공했어'[포토]
김태균 '패배가 아쉽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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