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우리 막내 민규 첫 승 지켜서 기뻐요" '5OUT 세이브' 불사, '19세 신인왕' 뒤엔 아무도 없었다
'의미심장 포옹' 김혜성, 빅리그 콜업 다음 기회에…마이너리그에 더 머문다
'초대형 트레이드' 숨겨진 주인공, 친정 첫 만남 미친 존재감→"두산전 더 잘하도록 하늘에 기도했다" [사직 인터뷰]
김도영·김선빈 이탈에도 부담감 없다...KIA 김규성 "공백 100% 채울 수 없겠지만, 팀에 보탬 되고 싶어" [인터뷰]
"아들 위해 돈 많이 벌어야"…'외야 알바' 마다 않던 '축복이 아빠' 충격 1군 말소→홈 충돌 팔꿈치 인대 손상 판정
데뷔 6년 만에 터진 첫 홈런..."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겠더라" 이래서 사령탑이 기다렸다
'팀 타율 0.169' 한화, 라인업 개조 들어가나…'주전 못 박았던' 안치홍+임종찬, 1군 엔트리 말소
'30타수 2안타' 한화 안치홍, 결국 2군행...'팔꿈치 인대 손상' 두산 이유찬도 엔트리 말소
달라진 김현수 '득점권'에 더 강하다…후배들보다 더 많은 연습량, 모두가 알던 타격기계로 복귀
부상자 공백+디테일 부족→LG전 2연패...KIA, 과정·결과 모두 기대 이하였다
트레이너에게 업혀 교체 아웃→햄스트링 부상 의심…'공격 핵심' 박건우 8일 병원 검진 예정, NC 긴장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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