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유종의 미' 위해 "내가 부탁했다"…NC, 2024시즌 최종전 완전체 출격! 손아섭 선발 출전 [창원 현장]
황재균과 함께 뛰었던 SF 레전드, 이정후의 '사장님' 됐다…포지의 귀환
'메이저리그 도전' 앞둔 김혜성…"많은 걸 느끼고 성장한 시즌,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현장인터뷰]
'40-40' 실패했지만, 김도영 亞 최다 득점 타이 유종의 미…74년 전 日 레전드 143득점과 나란히 섰다
"중요할 때 한 방 쳤으면 좋겠네요" SSG 5위 결정전 이끈 최정의 다짐 [현장인터뷰]
빵 터지는 김도영 "30실책 깔끔하다, 만찢남은 수비도 잘해야"…'40-40' 실패 그러나 위대했던 도전 마무리 [현장 인터뷰]
2025년 '도니살' 시즌2 예고?→시즌 최종전 마지막 타석 데뷔 홈런 '쾅'!…윤도현 "기쁘고 소름 끼쳤어"
'韓 야구의 역사' 추신수의 진심…"PS 출전 어려울 듯, 뒤에서 응원할 생각" [현장인터뷰]
'아! 아쉽다' 김도영, 토종 최초 40-40 끝내 불발…'윤도현 데뷔 홈런' KIA, NC 10-5 꺾고 최종전 승리 [광주:스코어]
'SSG 내일도 야구합니다' KBO 최초 5위 결정전 성사!…'앤더슨 5이닝 쾌투+최정 연타석포 쾅쾅' 키움 7-2 제압 [문학:스코어]
'KBO 최초 5위 결정전, 스타가 이끈다' SSG 최정, 시즌 36·37호 연타석 홈런 '쾅쾅' [인천 라이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