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
파이팅 외치는 정경배 수석코치와 최원호 감독[포토]
최원호 감독 '김강민 잘 부탁해'[포토]
'캠프 합류' 1순위 신인의 의욕…"선발 투수 모습 빨리 보여주고 싶다"
'100안타 신인' 문현빈의 자신감…"경쟁? 오히려 좋아! 더 강해질 수 있다"
18년 정든 인천 떠나 대전으로…"한화 5강 이상도 가능, 윈윈하고 싶다"
'류현진이 아니네' 다저스, 팩스턴과 1년 1200만 달러 계약…RYU는 어디로
"살 빼고, 수비 훈련도 해서 와!"…2년차 외인 투수에게 내려진 '미션'
'전체 1순위 신인' 황준서, 1군 스프링캠프 합류…선배들과 '선발 경쟁'
'정식 최원호 체제로 시작' 한화의 2024년, 얼마나 달라질까
산체스 재계약…'원투펀치' 믿은 한화의 '변화보다 안정' 성공할까
'생애 첫 황금장갑' 노시환 "이제 시작, 10개 채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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