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양상문 감독이 강로한에게 "장타 치지 마라"고 한 이유
[엑:스토리] 롯데 나종덕이 글러브에 '양상문' 적는 이유
[야구전광판] '3:9→10:9' 롯데 뒤집기쇼, '스윕패' KIA는 최하위로
[정오의 프리뷰] '북일고 선후배' 이우찬-김범수 맞대결, 위닝시리즈 가른다
[야구전광판] '125구 5이닝 5실점' 롯데 김원중, 결국 승리투수
"말도 안되는 하향곡선이었다" 전준우가 바라본 부진의 나날들
'4안타 폭발' 아수아헤 "수비 집중이 내 임무라 생각"
"팬들께 죄송하고 감사했다" 양상문 감독의 진심
아수아헤 4안타 무력시위, 7연패 마감 이끈 선봉장
'22안타 13득점' 타선 폭발 롯데, KT 잡고 7연패 탈출 [엑:스코어]
'부활 신호탄' 롯데 전준우, 달아나는 솔로포 작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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