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명장 격려에 용기 얻은 안승한, 1077일 만에 활짝 웃었다
'끝내기포 악몽+7월 ERA 7.36' 문성현, 2군서 재정비…"김태훈 마무리 복귀"
'⅓이닝 5실점' 최악투 김진욱, 2군서 선발 수업 다시 받는다
5번→4번→6번→다시 8번 "고정보다는 변화, 공격 집중하도록"
'모태 푸른 피' 맞네, 원태인에게 포항은 10년 전부터 "약속의 땅" [엑:스토리]
'서산행' 그 후, 연패 끊은 주장의 전력질주
김태형 감독의 '김태근 카드', 데뷔 첫 안타+타점으로 보답받았다
"내가 구단주여도"...이천수가 밝힌 이강인-쿠보의 차이
“하이라이트 보는데 팬 오열, 라커룸에 정적이 흘렀죠” [엑:스토리]
명장 눈길 사로잡은 두산 예비역 외야수, 데뷔 첫 선발 기회 얻었다
감독도 납득 못한 4연속 견제 "흐름에 굉장히 좋지 않은 영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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