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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비판'했던 변호사, 김세의 구속 후 관련 영상 전부 삭제
강민경 이어 유병재까지…반복되는 채용공고 논란 [엑's 이슈]
'나나 자택 강도상해 혐의' A씨, 오늘(4일) 공판…검찰은 10년 구형
'유병재 회사' 블랙페이퍼, 채용 공고 논란…"인턴인데 경력직 수준" [엑's 이슈]
진태현♥박시은 "2세 도전 중단 후회 없다…유산된 아기 사진 못 지워" (동상이몽2)[전일야화]
지창욱 측, 수십억 추징설에 "부정·고의 탈루 없었다…절차 따라 납부 예정" [공식]
지창욱, 국세청 특별 세무조사로 수십억 세금 추징설…소속사 "확인 중" [공식]
황정음, 이혼 전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는 주민 목격담에..."항상 싫었다" 솔직 반응
[오늘의 띠별 운세] 2026년 6월 6일 토요일 (음력 4월 21일)
전지현, 11년동안 어떻게 참았어? 무대인사 적응력 갑, "천송이·예니콜 그 자체" 밈까지 소화 [엑's 이슈]
"범인 색출 그만" 日 배구 국대 마약 스캔들→배구협회장 간절한 호소…"선수들도 충격 받았을 것, 추가 흡연자 찾기 자제해달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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