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문제없다, 아쉬울 뿐"…'9개의 4사구 파티' 불펜 난조에도 걱정 없는 염경엽 감독 [사직 현장]
"야구만 잘해, 원중이처럼 머리 길러도 돼"…'신인왕 모드' 정철원 향한 김태형 감독 함박웃음 [사직 현장]
"김진성 업그레이드 버전"…'퓨처스 폭격' 송승기만 있는 것 아냐, LG 기대주 허준혁에게 관심 집중 [오키나와 현장]
"알고도 못 치는 직구 만든다"…LG 신인 각오 미쳤다! '기대 한껏' 첫 스프링캠프 어땠나 [오키나와 현장]
6년간 1군에 없었는데 150km 폭풍투!…KIA 1라운드 '특급 유망주', 올해는 다를까?→"내 공을 못 던진 것 아쉬웠다" [오키나와 현장]
중요한 시기, 치명적 부상→시범경기 0구…'메이저리그 도전' 고우석, 마이너리그 캠프로 강등
"김영우 개막전 엔트리 합류, 내가 보장한다"…'개막 D-18' 염갈량은 왜 김영우에게 기회를 약속했나 [오키나와 현장]
"최악의 상황 생각하고 있다"…'핵심 외국인 투수' 화이트 이탈 길어지나,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 고려 [오키나와 현장]
야구장 강타한 거대 빗줄기, LG-SSG 마지막 연습경기 '우천 취소'…2025시즌 스프링캠프 마무리 [오키나와 현장]
LG 1선발 도약의 해…직구 RPM 2600 '국내 최고' 손주영 향한 염갈량 기대감 [오키나와 현장]
[속보] '부상 악몽' 삼성 캠프, 또또또! 마지막까지 뒤따랐다…'美 유학파' 이창용, 치아 실금→귀국 후 정밀검진 (오키나와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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