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구장
이종운 감독 "심수창, 안쓰러울 정도로 잘 던졌어"
'당연한 성장통', 19세 임지섭의 밝은 미래
'복덩이' 브렛 필, 활약 비결은 시뮬레이션 배팅
'쐐기포' 7번 이병규 "타격감 찾으려 연습을 많이 했다"
양상문 감독 "승리보다 이병규의 활약이 더 기쁘다"
'4안타' 최용규, KIA의 타선은 거꾸로 간다
'작뱅' 이병규, 쐐기포로 드러낸 '4번'의 무게감
'4시간 21분 혈투' LG, KIA 꺾고 단독 7위
'작뱅' 이병규, 마수걸이 쐐기 3점포 작렬
LG 최경철, 달아나는 솔로포 작렬…시즌 2호
LG 임지섭, 5⅓이닝 3자책점 7K…2승 불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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