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선수
박태환 '훈훈한 손인사'[엑's HD포토]
'AG 단체전 첫 금 노린다'…황선우 등 남자 수영대표팀, 호주 전훈
'헌트' 이정재, 韓 알린 공로…'한국이미지상' 수상
태극전사 심정 아는 수영 국가대표…"도하의 기적 보며, 데자뷔 느꼈죠" [신년인터뷰②]
'박태환의 400m' 계보 잇는 김우민…항저우 AG '金 물살' 보라 [신년인터뷰①]
박태환, '실격' 아테네 올림픽 언급…"부정 출발해서 안 좋았을 때" (신랑수업)[종합]
'수영 괴물' 황선우, 해외매체 선정 '2022 최고의 아시아 남자선수'로
아티스틱스위밍, 더이상 '금남의 종목' 아니다…파리 올림픽부터 男 출전
금의환향 황선우 "턴·돌핀킥 향상…제일 높은 자리 갈 수 있다"
"예선 때 손가락 다쳤는데"…세계선수권 2연패 황선우, '부상 투혼' 감동
'8번 레인의 기적'…황선우, 쇼트코스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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