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김연아-소트니코바 빠진 세계선수권, 누가 웃을까
'은퇴 갈림길' 아사다, 쉽게 떠나지 못하는 사연
[카르페디엠] 명예회복 나선 김연아…'여왕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대한체육회, 김연아 판정 ISU에 공식 대응하기로 결정
피겨 팬들, "김연아 명예 살려달라" 길거리 집회 나선다
최다빈, 피겨 Jr선수권 6위…김연아 이후 최고 성적
김연아, 바람 잘 날 없지만 잃지 않는 웃음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올포디움' 김연아가 남긴 최초-최고 기록들
아사다 마오 "현역 은퇴? 반반이다"
아사다 마오, 웃으며 귀국 "올림픽 끝나서 섭섭"
심판 양심선언 오역, '과장'에 가까워…누리꾼 "아쉬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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