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
소형준 보며 자란 원상현, 선배는 "우승 위해 함께 나아갔으면" [2024 신인지명]
안성훈vs박서진, 10승 달성시 '여장'…단장들의 빅매치 (미스터로또)[종합]
'스토퍼' 언급한 김태룡 단장…김택연은 "제1의 김택연이 되겠습니다" [2024 신인지명]
추혁진 "3연속 100점 비결? 그냥 가볍게"…박지현 '발끈' (미스터로또)[종합]
'첫 사인볼을 부모님께'…올해도 계속된 KT만의 드래프트 전통
'전체 1순위' 한화 유니폼 입은 황준서 "목표? 팀의 우승이 먼저" [2024 신인지명]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국가대항전 대회 'PNC 2023' 15일 개막…기대감UP
'1R 유일 야수 지명' 김원형 감독 "공수주 모두 갖춘 선수로 보여"
드래프트 유니폼 준비한 NC "하위라운더? 출발선 같다…실제로도 그렇다" [2024 신인지명]
'최대어' 황준서 한화 품에…김택연은 두산, 이병규 아들 이승민은 SSG로 '2024 드래프트' 완료 (종합)
'두택연' 품은 국민타자 "똘똘한 투수가 왔다, 어떤 보직도 가능해 보여"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