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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김성용 단장 '세광고 박지환 지명'[포토]
장충고 김윤하 지명한 키움 히어로즈[포토]
고형욱 단장 '1R 8순위로 전준표 지명'[포토]
장충고 육선엽 '1R 4순위로 삼성행'[포토]
부산고 원상현 'KT 유니폼 입었어요'[포토]
임선남 단장 '김휘건에게 꽃다발 안겨주며'[포토]
김태룡 단장 '김택연 유니폼 입혀주며'[포토]
인사말 전하는 KT 나도현 단장[포토]
심재학 단장 '부모의 마음으로'[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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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복근 장착하더니 피부도 태웠다…이국적 분위기 '물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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