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
전지현·지창욱, 칸 입성…아이돌 인기 '군체', 이것이 K-무비 [엑's in 칸:결산②]
'깐느 박' 박찬욱, 칸을 이끌다…황금종려상 호명·'최고등급' 문화 훈장 [엑's in 칸:결산①]
'호프', 칸 수상 불발…나홍진 감독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마무리 작업" [엑's in 칸]
박찬욱이 이끈 칸, 오늘(23일) 폐막…'호프', 황금종려상 거머쥘까 [엑's in 칸]
성유빈,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아낌없는 지원 예정" [공식]
'2002년생' 최원정 감독, 졸업작으로 칸 초청…"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엑's in 칸)[인터뷰]
진미송 감독 "강남 8학군서 쭉 살아…특권층 이야기하고파" (엑's in 칸)[인터뷰②]
'칸 학생영화 2등상' 진미송 감독 "제 영화는 한국 영화죠" (엑's in 칸)[인터뷰①]
봉준호 "미야자키 하야오의 위대한 액션 뛰어 넘고파"…애니메이션 차기작 언급 [엑's in 칸]
한국인 진미송 감독, '라 시네프' 2등상 수상 "소주 한잔 하고파" [엑's in 칸]
"나머지는 누군지" 무례 질문 논란...'호프' 기자회견에서 직접 들었다 [엑's in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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