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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했을까' 송지효 "마지막 로맥틱 코미디라는 마음가짐으로 연기" [화보]
이제훈 "좋은 작품이라면 어떤 역할이라도 할 수 있어" [화보]
옹성우 "'경우의 수', 부담보다 기대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화보]
‘에스콰이어’ 뉴이스트 백호, 넘치는 카리스마와 선 굵은 매력 [i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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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저작권료 진짜 456억?…이재 "효도+결혼 가능" 밝은 웃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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