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 세이브
'옵트아웃 해법?' 28홀드 셋업맨, KIA '日 외딴섬 캠프' 명단 끝내 빠졌다…"출국 직전까지 계속 FA 협상 예정"
KIA 일주일 뒤 日 떠나는데 여전히 미계약이라니…'A등급' 조상우, 합의점 찾을 수 있을까
'멜버른 출국 D-9' 한화, 내부 FA 김범수 잔류 가능?→"추가 협상 약속 아직 NO…연락 기다릴 것"
"계속 진전 없었다" KIA, 'A등급' 조상우 잔류 협상 공전→'옵트아웃' 삽입 해법 될까
'2618안타' 리빙 레전드도 미아 위기, 1차 데드라인 3주 남았다…2026 병오년 FA 미계약자 5인 운명은?
정해영 "못해서 죄송하다, 꼭 잘하겠다"…타이거즈 마무리의 반성과 다짐
어느 덧 12월31일…'ERA 2.25' 김범수 FA 계약, 끝내 2026년으로 넘어가나?
'X-마스 선물 없었다' A등급 조상우, 결국 해 넘기나…KIA는 "시간 더 필요해"
'A등급' 조상우만 남았다! 삼성, 김태훈 '3+1년 총액 20억' FA 잔류 계약→"다음 시즌 무조건 우승!" [공식발표]
'A등급 발목 잡나' KIA·조상우 FA 협상 연말 장기전 예고→"사인 앤드 트레이드 생각 없다"
강민호만 여유, 나머지는 초조?…FA 시장 열기 빠지고 찬바람 '쌩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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