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 세이브
'2618안타' 리빙 레전드도 미아 위기, 1차 데드라인 3주 남았다…2026 병오년 FA 미계약자 5인 운명은?
정해영 "못해서 죄송하다, 꼭 잘하겠다"…타이거즈 마무리의 반성과 다짐
어느 덧 12월31일…'ERA 2.25' 김범수 FA 계약, 끝내 2026년으로 넘어가나?
'X-마스 선물 없었다' A등급 조상우, 결국 해 넘기나…KIA는 "시간 더 필요해"
'A등급' 조상우만 남았다! 삼성, 김태훈 '3+1년 총액 20억' FA 잔류 계약→"다음 시즌 무조건 우승!" [공식발표]
'A등급 발목 잡나' KIA·조상우 FA 협상 연말 장기전 예고→"사인 앤드 트레이드 생각 없다"
강민호만 여유, 나머지는 초조?…FA 시장 열기 빠지고 찬바람 '쌩쌩'
A등급 이적 부담? KIA, '최후의 내부 FA' 조상우 잔류 협상 정체→"금방 결과 나올 분위기 아냐, 시간 더 필요"
'대투수' 양현종, 타이거즈 종신 선언! "유니폼 벗는 순간까지"…KIA와 '2+1년 총액 45억' 재계약 확정 [공식발표]
'친정 복귀 임박' 최형우 SAGA 종료→김범수·조상우 아직 남았는데…'윈 나우' 삼성 불펜 FA도 노린다
12월 1일 공식 협상 시작!…'보상 0원+보상 선수 NO' 홍건희·김재환 행선지 윤곽은? '패닉 바이' 가능성 있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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