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재
"김광현에게 잠깐 얘기했어요" 이숭용 감독은 어떤 메시지를 전달했을까 [준PO2]
2002년생 포수 선발 출전, 사령탑은 다 생각이 있다…"시즌 내내 추구했던 방향성" [준PO2]
'1차전 3점 차 패배' SSG, 라인업 변화로 반전 노린다...정준재·김성욱 선발 출전 [준PO2]
'정규시즌 1위' LG 12명 최다 배출→롯데 방출생 데이비슨 포함 '눈길'…KBO, 골든글러브 후보 83명 공개 [공식발표]
'가을야구 유경험자' 최지훈, 후배들을 믿는다…"저만 잘하면 되지 않을까요" [준PO1]
첫 가을야구 앞둔 선수가 무려 11명…"과감하게 믿고 쓸 겁니다" 이숭용 감독의 생각은 [준PO1]
'한화 울렸던 역전 투런포' SSG 신인 포수 이율예, '구단 최초 역사 썼다!' 준PO 엔트리 승선…'WC 미출전' 삼성 박병호도 동행
NC, 기적을 쐈다! 파죽의 9연승→가을야구 막차 탑승…WC서 삼성과 격돌, KT는 PS 탈락
'김서현 흔들려도 또 믿음의 야구?'…78억 사이드암, PS 특급 불펜 변신 도전→'9회 대충격 악몽' 재현 막나
끝내기 투런 쾅! 'LG 우승 확정 결정타' 신인에 쏟아진 관심…"그런 건 자제해 주시길, 선수에게 부담" 사령탑은 우려 [창원 현장]
"과격한 말들이 너무 많아"…'충격 끝내기패' 마무리 감싼 김경문 감독 "김서현, 한화 KS 우승 만들 투수다"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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