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민
프로세스에 묻힐 뻔한 롯데 '진짜 재능'…명장+명코치 만나 꽃 피울 준비 마쳤다
손아섭 이후 사라진 '롯데 30도루', 황성빈이 해냈다!…"높은 성공률 유지하고 싶어" [고척 인터뷰]
불붙은 윤동희 방망이, 폼 바꾸고 장타 욕심 버리니 타율은 '쑥쑥' [광주 인터뷰]
육상부 이끌었던 사령탑, '도루성공률 최하위' 한화 대개혁 이끌까
대전에 '달' 뜬다…김경문 전 대표팀 감독, 한화 14대 감독 선임 "한화 감독 맡게 돼 무한한 영광" [공식발표]
"주루코치님이 홈까지 달리라고"…NC 추격 의지 꺾은, 박승욱의 그라운드 홈런 순간 [사직 현장]
롯데의 강력한 무기 '마황의 발', 사령탑이 느끼는 변화는 확신과 자신감 [잠실 현장]
두산 뒤흔든 '마황 질주', 스캠부터 준비됐다…"고영민 코치님 디테일 더 배우고파" [잠실 현장]
'도루 실패 0%' 황성빈, 고영민 코치가 이끈 '각성'..."넌 클린업만큼 중요한 존재야"
롯데 황성빈의 반전 드라마…대주자에서 팀 구원 '게임 체인저' 등극
문동주 상대 침묵 아픔, LG 풀어낸 황성빈..."백업으로 뛰려는 선수는 없다" [잠실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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