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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되는 것 같다고 하더라"…'피치컴 패대기' 외인 투수 돌출 행동, 이호준 감독은 뒤늦게 알았다 [잠실 현장]
혜리, 팬미팅 앞두고 안타까운 부상 소식…"골반 삐끗하더니 발 안 움직여" [종합]
'장동건♥' 고소영, 설거지 안 한다 '선언'.."손 주름 많아서" (바로 그 고소영)
'린다 린다 린다', 배두나 '할리우드 배우' 만들었다…작은 영화의 대성공 [엑's 현장]
"참고 해보겠다고 했는데..." 'NC 대형 악재' 박민우,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 말소 [잠실 현장]
김민규, 대세 맞네…꾸준한 작품 활동→'보석함' 출연까지 "행복한 나날" [엑's 인터뷰③]
김민규, 완판 '염정아 식혜' 받았다…"말로만 듣던, 부모님에 자랑했다" [엑's 인터뷰①]
'29세' 이준영, "내년 군백기"=해병대?…차기작만 3개·5년만 앨범, 몸이 몇 개야 [엑's 이슈]
배두나 밴드, 20년 만에 재결성 "월드투어하는 느낌"…'린다 린다 린다'로 청춘 회상 [종합]
정대현, 명색이 원조 '비주얼 메보'인데…"제베원 보고 위압감 느껴" [엑's 인터뷰③]
'위고비 해명' 이수현 "이찬혁, 펑펑 울고 있는데 앞에서…수치심 들었다" 고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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