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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포수 '강민호'였다…개인 7번째 GG+포수 수상 공동 2위 달성 [골든글러브]
김도영 또 만장일치 아니네! '97.2%' 8표 빠졌다…리그 MVP+생애 첫 GG "트로피 무게 견딜 것" [골든글러브]
6표 차로 타격왕 밀렸다…구자욱-레이예스-로하스, 외야수 부문 황금장갑 수상 [골든글러브]
'사별' 송선미, 솔직 심정 밝혔다…"어떻게 살아야 좋을지 고민"
"손흥민 은퇴하면 '슈팅스타' 합류?"…최용수xPD 대답은 [엑's 인터뷰]
"'슈팅스타' 유소년에서 국가대표 선수로"…최용수는 단번에 알아봤다 [엑's 인터뷰]
"경기 지길 바란적도"…'슈팅스타' 최용수xPD가 밝힌 '스포츠 드라마' [엑's 인터뷰]
설현♥엄태구, 섬뜩 공포에서 절절한 멜로로…'조명가게' 이런 반전이 [엑's 리뷰]
에녹 "트로트 도전 후 삼대가 뮤지컬 보러 와, 고무적" [인터뷰 종합]
"원작 부담 있지만"…김해숙·정지소 표 '수상한 그녀' 어떨까 [종합]
하연수, 日 방송국에 위안부·독도 솔직 언급 "압박면접 같아 무서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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