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신인드래프트
'150km 넘나드는' NC 1라운드 기대주, 호주서 활약 중 귀국…'팔꿈치 불편함' 극복하고 기량 꽃피울까
'다저스 계약' 김혜성, 역시 주전은 어렵다?…美 매체 "뎁스 강화 영입으로 봐야"
뭔가 다른 김혜성, '슈퍼' 유틸리티 예상…세계 최강 다저스 '2년 연속 WS 우승'에 힘보탤까
"그 2루수 좋아하더라"…'예상 깨고' 다저스 입단한 김혜성, 로버츠 감독 서울시리즈 극찬 '복선'이었나
"1위 만들게요, 제가 복귀하기 전까지 5위 유지하세요"…감독에게 '패기' 있게 말했다, 2025시즌 엔구행 가능할까
KBO 1호 '홈스쿨링 프로 선수', 日 독립리그 입단했다…"야구할 기회 찾겠다"
6년째 '주인 없던' 시애틀 2루…'MLB 도전 선언' 김혜성이 적임자 될까?
'리그 최강' 김도영에게 라이벌 생긴다?…KIA와 韓 야구 원할 '최고의 시나리오' 이뤄지나
을사년 밝았다…'28번째 코리안빅리거 유력' 김혜성 향한 많은 관심→계약으로 이어질까
퓨처스리그 정복하고 왔다…'제2의 유희관'으로 불렸던 기대주, LG 선발진 안착할까
"NC파크 센터 넘기면, 스프링캠프 데려가 줄게"…그리고 시원하게 터트렸다, 내년이 기대되는 거포 기대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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