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복귀
램파드 제자 "나와 안 맞는 사람…밤에 만나면 싸웠을 것" 고백
"구위 괜찮아, 아프지만 않으면 돼"…'소형준 복귀전' 본 사령탑의 바람
2군서 재정비 갖는 496SV 끝판왕, 감독의 바람 "예전의 오승환으로 돌아갔으면"
안정환 "내 돈 다 나가도 좋아"…경기력 위한 아낌없는 사비 지급 (뭉찬2)
'깜짝 선발' 등판 후 '2군' 내려간 오승환…사전에 정해진 수순이었다
예정된 투구수도 넘어선 5이닝 투혼…'선발 변신' 오승환, 기록 경신만 5개
'불행 중 다행' 박병호, 왼쪽 햄스트링 미세손상..."열흘 뒤 등록 가능"
SSG 신인 내야수 김건웅, 데뷔 첫 선발 출전…사령탑 "무리하지 않기를"
LG 초비상 '허리 통증' 고우석, 1군 엔트리 말소…'충격 4실점' 이유 있었다
"맨유 안해!"…성 논란 기대주, 복귀 진전 없자 '깊은 좌절'
"논산 훈련소는 하루가 30시간, 상무는 28시간이래요" [현장: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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