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전원 외국인' 세븐투에잇, 통역사와 열정의 '韓 데뷔' (엑's 현장)[종합]
오마이걸 아린 "'S라인' 통해 새로운 나 발견…느와르·액션 욕심나" [인터뷰 종합]
'컨닝 페이퍼'로 달성한 '인간승리'…'시각 장애' 英 여자 GK, 유로 결승전 승부차기서 '2세이브'→영웅 등극
정수빈, 中 단독 팬미팅 성료…커버 댄스 메들리까지
'S라인' 아린 "파격적인 장르, 고민 多…나인줄 몰랐다는 반응 감사" [엑's 인터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예선 21위→준결승 진출 실패' 아쉬움 드러낸 이호준 [싱가포르 현장]
[단독] 황선우 "결승 가서 수영팬 울릴 레이스 하고 싶다…우민이 형 메달 기운 이어받을 것" (싱가포르 현장)
허니제이, 파이널 진출 못했지만 "후회 NO, 매 미션마다 진심 다했다" (12시엔 주현영)
중학생 김승원, 세계선수권 女 배영 200m 준결승 진출!...이주호는 0.01초 차 '예선 탈락' [싱가포르 현장]
최유리, 조정석·김우빈 딸로 살아보니…"다정하고 장난 많이 치던 아빠들" [엑's 인터뷰]
"거친 韓 축구, 팔꿈치 사용+발바닥 태클에도 휘슬 안 불려"…'K리그 관람' 日 언론인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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