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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2연패' 리버풀 아놀드..."뭔가 잘못되고 있어"
아쉬움 토로한 '쵸비' 정지훈, 4세트 플-궁? "바루스가 보였는데 예상 빗나가" [인터뷰]
'주전 발돋움' 김하성, 2일 금의환향
슬프다는 '스코어' 고동빈 감독 "내가 준비를 잘 못했다…다음 시즌에도 강력함 보여줄 것" [인터뷰]
'혼성계주+1500m 1위' 쇼트트랙 박지원, 월드컵 1차대회 2관왕
[롤드컵] 4번째 트로피 노리는 '페이커' 이상혁 "젠지 리매치, 칼을 많이 갈고 왔다"
박재정 "칼 100번 갈고 나왔다"…14번 출연 끝 '첫 우승' 뭉클 (불후)[전일야화]
'아쉬운 승격 실패' FC안양 이우형 감독 "제가 조금 더 잘했다면..."
KS 진격 성공한 영웅군단 "선수들과 여한 없이 맘껏 즐기겠다" [PO4]
LG 류지현 감독의 탈락 진단, "부담감을 이겨내지 못했다" [PO]
메시 있고 민재 없고...UCL 이주의 팀 확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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