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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순위로 GO!'…고앤고 프린스, 그랜드파이널 2일 차 3매치 치킨 획득 (PWS 2)
'강철부대' 이동규·최용준 "방송 욕심 생겨…배우도 도전" [화보]
'경찰 조사' 안성일 VS '고소' 전홍준, 피프티 피프티 두고 '질긴 악연' [엑's 이슈]
장항준, 무명 서러움 "여의도 MBC 시절, 출입에 어려움" (두데)[종합]
'태이고에 깃발을 꽂다'…GNL이스포츠, 그랜드파이널 1일 차 4매치 치킨 획득 (PWS 2)
찰리 푸스, 내한공연 마치고 "곧 뵙겠습니다" 한국어 인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美 '빌보드 200' 3위 진입 '올해 최다 차트인'
"미래 불안하지 않다"던 박진영, JYP 자랑 '아빠 미소' 포착 (엑's 현장)[종합]
'대타 출전→결승 투런포' 김성욱 "무조건 칠 수 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준PO1]
0의 균형 깬 김성욱의 짜릿한 투런포! NC, SSG 4-3 꺾고 87.5% 확률 잡았다 [준PO1]
[단독] 키나 '작심 고발' 후…전홍준 대표 "안성일에 살인 당한 느낌" (인터뷰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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