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
스페인에 밀려 좌절했던 레전드, 후배들과 '화려한' 우승 뒷풀이 [유로2020]
로이 킨, 스털링과 그릴리시 비판 이유 [유로2020]
'결승전 SOM' 보누치 "트로피는 로마로 왔다" [유로2020]
英 감독, 사카 실축에 "키커는 내 선택, 승부 걸었지만..." [유로2020]
키엘리니, '대선배' 칸나바로를 마음에 품은 이유 [유로2020]
'우승 주역' 돈나룸마, 사상 최초 GK MVP 등극 [유로2020]
[유로2020 결승 프리뷰] 이탈리아 vs 잉글랜드, 유로 역사를 바꿀 팀은?
결승 앞둔 키엘리니의 여유 "커리어의 마지막을 음미하는 중" [유로2020]
유로 결승 앞둔 英 감독 "우리만의 전술로 똑같이 임한다" [유로2020]
英 대표팀 향한 여왕과 총리의 명령..."우승 컵을 가져 오라" [유로2020]
英 대표팀의 우승 공약 "NHS에 150억 기부" [유로2020]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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