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LG 투수조장' 임찬규 "작년 불펜에 신세…올해는 선발들이 잘해야"
골프 안병훈도 '대~한민국'…"한국 축구, 아시안컵 우승하길"
이동휘 "'핑계고' 연락 기다렸는데 세븐틴 호시가 방문" (이달의 계원)[종합]
김원희, 은퇴설 해명 "십수 년만 쉬었는데…간만에 풀메 녹화"
김태형 롯데 감독 "성적 내기 위해 왔다. 책임감 갖고 하겠다"
제도 변화, 투수에 불리?…이의리 "그럴 때 잘하면 더 빛나잖아요"
'15주년' 하이라이트, 컴백 예고 "봄 목표로 새 앨범 준비"
[단독] "간절하고 절실"…izi 오진성, '음악 열정' 원동력 (인터뷰②)
'무한 경쟁 예고' 강인권 감독 "주전 포수? 지켜봐야…선발 후보 9명"
오키나와 가는 박진만 감독 "오승환 2월 중 1군 캠프 합류…외야 재편 확정"
'SSG 0번→한화 9번 새 출발' 김강민 "후배들에 아낌없이 줄 수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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