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
KIA, '트레이드 긍정 효과' 맛봤다
'용덕한 만루포' kt, 한화 잡고 10연패 탈출
'맞는 옷 입었나' 오준혁-노수광, 이적 첫 날부터 눈도장
'경기 30분 전 도착' KIA 이적생 4인 우여곡절 합류기
'유창식 49번' KIA 이적선수 4명 배번 확정
김기태 감독 "유창식 보직, 천천히 결정하겠다"
'트레이드' 오준혁-노수광, 6일 KIA 1군 엔트리 등록
'칼 빼든' 한화, 외국인 3명 모두 교체할까
얼떨떨한 임준섭 "KIA 떠날거란 생각 못했는데…" [인터뷰]
'우여곡절' 박성호, 5년만에 한화 복귀
'제2의 류현진' 유창식, 결국 비상하지 못한 아기 독수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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