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생애 최고의 피칭 이인복, LG 타선 잠재운 '춤추는 투심'
불펜 출발→대체 선발, 이제는 어엿한 선발진의 '한 축'
“압박감보단 재밌겠다고..”, 2년 전 송명기와 똑 닮았다
11K에도 들뜨지 않는 반즈 "기록보다 팀 승리 위해 노력한다"
루친스키‧파슨스도 못 막았던 7출루 타자, 선발 데뷔전 투수가 막고 첫 승까지
외인의 117구 역투, 홍원기 감독 "팀원들에게도 큰 자극"
"마! 함 붙어보자"...어린왕자가 떠올린 만딩고와의 추억
'7이닝 8K 무실점' 요키시의 자신감 "작년보다 컨디션, 구위 좋아"
2년 전 송명기처럼? 밑바닥 찍고 일어선 1차 신인, 선발 꿈 이뤘다 [엑:스토리]
동료들 치켜세운 폰트 "야수들이 내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거인만 만나면 작아졌던 폰트, 유통라이벌 더비서 활짝 웃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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