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한계 넘겨도 '탄탄', 1차지명 역사 쓴 김시훈의 활약은 '깜짝'이 아니었다
AG 훈련 위해 챔피언스필드 찾은 안산 "김도영 풀 죽지 말고 파이팅!"
아직 갈 길 멀다는 김광현 "제일 많이 이긴 투수로 기억되고 싶다"
'키움에 자비란 없다' 박동원, 요키시 상대로 솔로 홈런 폭발!
'11개월 만에 실전' 복귀 시동 건 박종훈 "아프지 않아 만족해"
무사만루 KKK, 158km 광속구 투수의 소박한 목표 ‘150K'
마지막 113구가 156km, 주 2회 등판에도 "체력 부담은 없었다"
158km 광속구부터 125km 변화구까지, 두 번의 만루에도 노련했던 안우진
'최고구속 149km' 김진욱의 부활투, 특급 좌완 면모 되찾았다
2만 관중 함성 속 완벽투, 이인복이 증명한 선발투수의 자격
첫 방문이 싱거웠나요? 두 번째 나들이에 선사한 '매운맛'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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