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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진
린드블럼이 지킨 것은 '선발 공백' 롯데였다
'임기응변' 타이거즈, 임시 선발 등판시 6승 3패
신바람이 솔솔, LG의 원동력과 과제
한화 장민재, 12일만에 다시 선발 복귀
임정우의 안정감, 신바람을 만든다
"남다른 정도가 아니죠" 윤규진의 7년 만의 선발 마운드
최악의 날이 된 김성근 감독의 2500째 경기
'골리앗 잡은 다윗' 박진형, 롯데 선발진 숨통 트인 데뷔승
윤규진의 역투, 선발진의 희망됐다
한화의 고민, 정우람에게 공을 넘기기까지
'17일 만의 연승' 한화가 잊지 말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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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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