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러츠
아사다 마오, 207.59점…개인 최고 점수 경신하며 우승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도전자들 계속된 부진…김연아에 청신호?
'부진' 코스트너 3위 추락…포고릴라야 GP 3차 우승
리프니츠카야, 김연아 출전 취소한 그랑프리 2차 우승
아사다 우승, 日언론 '압도적 승리'-英해설가 '부족한 안무'
아사다 마오, 204.55점…그랑프리 1차대회 우승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포스트 김연아' 무리한 기대…갈 길 먼 韓피겨
안도 미키 꺾은 피겨 유망주, "김연아처럼 되고 싶다"
이준형, 피겨 Jr그랑프리 5차 대회 男싱글 5위
안도 미키, 2년 만에 복귀 대회서 쇼트프로그램 2위
김나현,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5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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