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
탄탄한 KT 선발진 '비상' 걸렸다→엄상백 1군 엔트리 말소…"오른쪽 광배근 통증"
1년 전과 정확히 똑같은 승·무·패, 과정은 더 험난했다...KT의 여정은 여전히 진행 중
3G 연속 선발 QS+, '디펜딩 챔프' 무너트린 마법사 군단…어느덧 3위 눈앞에
-14였던 팀이 +1로, 두 달이면 충분했다...무엇이 KT를 바꿔놓았나
한 달 만에 -14에서 -3으로···충분히 잘 버틴 KT, 이제부터는 '조급함'과의 싸움
쿠에바스 복귀 첫 승+선발 전원 안타…강팀 위용 확실히 되찾은 KT
롯데 압도한 QS+ 피칭, 감독의 눈에는 3년 전 '10승 투수'가 보인다
시즌 초 '시련 딛고' 일어난 배제성 "밸런스, 자신감 모두 회복했다"
부상자 속출 신음→백업 요원 활용→두꺼워진 '뎁스'…시련 속에서도 KT가 얻은 것
'2연속 루징시리즈'…KIA의 결단, 앤더슨·황대인 등 5명 1군 엔트리 '대거 말소'
7G 무승→5월 전패+ERA 8점대→엔트리 말소…kt도 슐서를 기다릴 수 없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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