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유격수 너무 오랜만이었나?…'실책→호수비' 김혜성, 두 번째 시범경기 3타수 무안타
김도영은 OK, 하지만 위즈덤은 NO!…꽃감독의 새 외인 타자 배려 [오키나와 리포트]
KIA 꽃감독, 윤석민 울렸던 日 레전드에 '우승 기운' 선물했다 [오키나와 스케치]
"수술 1년 미룰까 많이 고민했죠"…아쉬움 잊은 세이브왕의 목표는 '30홀드' [인터뷰]
1군 캠프 승격했다, '전체 1순위' 특급 신인…'대만 캠프 종료' 키움 퓨처스팀, 23일 귀국
김도영, 히로시마 '10억 팔' 특급 유망주 울렸다…"日 투수와 붙고 싶어 했어" [오키나와 라이브]
첫 실전 KIA, 히로시마에 3-10 역전패…윤영철-김도현 완벽투+김석환 투런포 빛났다 [오키나와 라이브]
美 대신 日 택한 베테랑 6인, 시즌 준비 순조롭네…후배들도 대만족 "훈련 분위기 더 좋아요"
타율 0.489 퓨처스 폭격! LG에 꼭 필요한 오른손 거포 탄생하나…"공격적인 플레이가 내 장점"
신인 이율예·신지환 생존+베테랑 5명 합류···'23일 출국' SSG, 日 오키나와서 2차 스프링캠프 진행
KIA 2025 첫 실전, 김도영 선발 출격…슈퍼루키 김태형도 등판 대기 [오키나와 라이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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