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선수 때 커피차요? 저희 때는 이런 게 없었어요" [현장:톡]
"양의지가 못 쳤는데 이긴 게 의미 크다"...국민타자가 주목한 11연승 포인트
"저 그 정돈 아닌데" 겸손한 노시환, 대선배 최정의 칭찬에 활짝 웃었다
두산 11연승 시작 이끌었던 곽빈, 팀 12연승+개인 최다승+선발 6연승 겨냥
'개막전 기억 소환' 벤자민, 또 한 번 LG에 '악몽' 안겼다
수아레즈 KBO 데뷔 첫 8이닝 투구, 내용+결과 모두 깔끔…후반기 희망 되나
'복귀 후 첫 안타+타점+득점' 하주석 "팀에 도움되기 위해 묵묵히 준비했다"
조규성, 덴마크 수페르리가 1R 베스트11에 뽑혀
'쐐기 투런포'에도 동료들 공 돌린 김재환…"올핸 늦게까지 야구할 수 있었으면"
한화의 외야를 꿰찬 신인 내야수, "박해민-정수빈 선배님 유심히 봐요"
"양의지 효과? 모든 투수들이 느낀다"...두산 10연승에는 명품 리드가 있었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