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KIA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고교 최대어' 좌완 황준서,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한화행 [2024 신인지명]
1083명 운명 결정되는 날,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관전 포인트는?
"5회만 되면 힘들다"는 심재민…그래도 선발이 '체질'이다
심재민 2G 연속 5이닝 호투…이종운 대행 "선발투수로 더욱 더 기대"
심재민 생애 첫 선발승…롯데, '갈 길 바쁜' KIA에 3-1 강우콜드승→3연패 탈출 [광주:스코어]
'폭우의 습격'…광주 롯데-KIA전, 6회말 도중 우천 중단→원정팀 3-1 리드
"(나)균안이가 공을 안 주더라"...122구 뒤엔 '책임감' 있었다
'또 비야?' 광주 롯데-KIA전, 우천으로 지연…7시 10분 개시 예정 '하긴 한다!'
잠실구장 또 우천 취소, 두산 어느덧 20경기 밀렸다…겨울야구 현실화되나
'1루서 허슬 플레이' 박찬호, 결국 손가락 인대 손상…김도영이 리드오프 맡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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