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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 '한국시리즈 우승은 우리 것'[포토]
구자욱 '상대는 강팀 KT, 시작부터 총력전 펼칠 것'[포토]
장성우 '저희만의 야구로 우승할 수 있도록 좋은 경기하겠습니다'[포토]
박진만 감독 '분위기 이어서 포스트시즌 축제 느낌으로 즐기자!'[포토]
이강철 감독 '정통 강호 삼성과 신흥 명문 KT, 신구의 대결'[포토]
구자욱-원태인 '화기애애'[포토]
대화 나누는 KT 이강철 감독과 삼성 박진만 감독[포토]
데뷔 40주년 앞두고…김종서, 이수근에 은퇴 권유받은 이유 (물어보살)
심수봉, 김다현 공개 비판 후 첫 공식 무대 …"해서는 안 될 말" 재차 사과 [엑's 이슈]
2026 한국시리즈 트로피의 주인공은?[포토]
日, '한국 탁구 최초 역사'에 경의 표했다…'1:3→4:3' 장우진 대역전 드라마! "관중 우레 같은 박수"+"대회의 스타" 칭찬 쏟아지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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