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
장시호 "최태민·최순득에 박근혜 대통령 얘기 들은적 없다"
김재열 제일기획 사장 "김종 전 차관 말 부담, 16억원 지원"
김재열 사장 "장시호에 16억 후원, 삼성전자가 결정"
장시호 "동계영재센터, 최순실 아이디어"...문체부-삼성서 22억 받아
차은택 "최순실, 문체부 장관 추천 요청…영화·연극계 원로 추천했다"
"천당 못가"·"최순실, 사람 취급 안해"…청문회 말·말·말
김종 전 차관 "박태환-김연아 미안해" 뒤늦은 사과(?)
'최순실 프라다'부터 '이재용 립밤'까지, '국정농단 아이템' 덩달아 주목?
[XP이슈] 김기춘부터 고영태·차은택까지…'뉴스룸' 시청률 재경신하나
김기춘 전 비서실장 "문화계 블랙리스트? 이야기 한 적 없다"
고영태 "빌로밀로 가방, 최순실이 朴대통령에 전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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