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NC
기적 쓴 NC, 비극 겪은 롯데…낙동강 라이벌의 엇갈린 2025시즌 결말
32홈런-101타점 거포, 그리고 1262⅓이닝 철인…"입단 후 늘 하위권, 첫 가을야구 설렌다"
삼성 후라도 vs NC 구창모, 한가위 '인천행' 티켓 발급 특명…WC 1차전 누가 웃을까
외인 투수 성공=가을야구 공식, KIA 제외 모두 적중…가장 뼈아픈 건 롯데
폰세 KBO 새 역사 썼다!…다승·평균자책점·승률·탈삼진 1위→외인 투수 '최초 4관왕'
'PS 탈락' KIA, 정규시즌 최종전 승리로 유종의 미…불펜 6명 무실점+9회말 김규성 끝내기 희생플라이
NC, 기적을 쐈다! 파죽의 9연승→가을야구 막차 탑승…WC서 삼성과 격돌, KT는 PS 탈락
KIA, 김태군 15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 개최
단 '3리' 차→'6타수 6안타' 쳐도 못 뒤집네…양의지, 김현수 이후 17년 만의 '두산 타율왕' 사실상 확정
수원서 '극적 무승부 엔딩'→NC, 결국 '총력전' 나서야 한다…내심 기대했던 이호준 감독 계산도 '와르르' [창원 현장]
"어제(2일)처럼 편하게 본 적 없어" 준PO 직행팀 여유인가…미뤄진 4일도 '순리대로' [창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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