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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없다, 아쉬울 뿐"…'9개의 4사구 파티' 불펜 난조에도 걱정 없는 염경엽 감독 [사직 현장]
'174km/h 총알타 사나이' 이정후, 시범경기부터 이 정도라니…美 매체 "샌프란시스코의 스타, 여전히 높은 잠재력 입증"
고승민 "개막 맞춰 정상 복귀 가능"…'가슴 철렁' 롯데, 대형악재 피했다
LG 이적 후 첫 경기 삼자범퇴 '완벽 데뷔', 그런데 "운에 가깝다"…최채흥은 왜 만족하지 않았나 [오키나와 현장]
이래서 내외야 비중 '5대5'인가…수비 이어 타격 터진 LG 특급 유망주, 라인업 활력 불어넣나 [오키나와 현장]
"2루수? 어렵지만 재밌고 매력적" '2번 조캡 후계자' 고승민 강한 2번까지, '2의 남자' 된다 [미야자키 인터뷰]
오타니, 라이브 배팅서 홈런 '쾅'…3월 1일 에인절스전 첫 실전→기쿠치와 투·타 맞대결
꽃감독의 윤도현 육성 프로젝트, 2B-3B-SS 다 시킨다 [오키나와 리포트]
'은퇴 선언' 윤형빈, 벌써부터 신경전…바지 내린 밴쯔에 "카우치도 아니고" (엑's 현장)[종합]
'은퇴 선언' 윤형빈, 밴쯔와 경기 앞두고 이경규·김국진에 사과한 사연? (엑's 현장)[종합]
"김혜성, 2루수 골드 글러브·플래티넘 글러브 수상 모두 가능"…ML 1183경기 베테랑, 왜 '혜성특급' 성공 확신했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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