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용
최지훈 3억·박성한 2억7천, SSG 2023 시즌 연봉 협상 완료
SSG, 도드람한돈과 '사랑의 반찬' 나눔꾸러미 전달
앞치마 두른 최정과 김광현, 확신에 찼던 공약을 지켰다
김광현이 오원석에게 "날 따라오지 말고 너의 길을 가라" [KS]
"김민식 형이 최고의 골키퍼였습니다" [KS:톡]
김원형 감독의 극찬 "오원석, 점점 김광현에 다가가고 있다" [KS3]
키움 좌절시킨 박종훈 구원 등판 "무사 2루 위기? 재밌던데요" [KS3]
승리 기쁨 나누는 김민식-서진용 배터리[포토]
김민식-서진용 '이겼다'[포토]
미소짓는 서진용[포토]
"슈퍼스타 오원석 탄생합니다" SSG의 이유 있던 호언장담 [KS3]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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