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찬
600위권 선수에 졌는데 무슨 핑계 필요한가…권순우, 태국 선수에 '뒤늦은 사과' [항저우AG]
라켓 박살 내고 악수 거부…테니스 권순우, 게임도 매너도 다 졌다
'충격' 권순우, 테니스 남자 단식 2회전서 '세계랭킹 636위'에 패배 [항저우AG]
라켓 부수고 악수 거부→권순우, '비매너 논란' 한·일전 승리로 갚을까…남복 8강 '시선집중' [항저우 라이브]
항저우서 메달 도전 韓 테니스, 권순우 등 AG 대표 12명 확정
마지막 승리 장식한 홍성찬 "이제 보여줬다는 생각 들었다" [데이비스컵]
'대역전승' 한국, 벨기에 꺾고 사상 첫 2연속 16강 진출 [데이비스컵]
권순우, 고팽 상대 에이스 대결 승리! 벨기에와 승부 원점 [데이비스컵]
'값진 1승' 송민규-남지성 "우리 것만 보여주자 생각했다" [데이비스컵]
한국, 송민규-남지성 혈투 끝 복식 승리로 '기사회생' [데이비스컵]
'2패' 박승규 감독 "선수들은 최선 다했다, 복식서 총력전" [데이비스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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