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
'8위 추락 아쉬움 잊었다' KIA, 스프링캠프 마무리→8일 귀국…"젊은 내야수 기량 올라왔다"
KIA 유니폼 입고 40홀드 약속, 김범수가 대견한 꽃감독…"자신 있는 게 보기 좋다" [오키나와 캠프]
'4억→20억→7억' KIA 불펜 폭풍 영입, 외인 에이스도 반겼다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들"
'1·4R 지명권+25억 투자' KIA는 여전히 조상우를 믿는다…"밀어주고 도와줘야" [아마미오시마 현장]
'한때 연봉 20억이었는데...' 손아섭 14년 전보다도 못 받는다→'1억' 평가 시즌 통해 뒤집나
'부상→시즌 OUT'에도 좌절하지 않았다…KIA 곽도규 "멘털적인 성장 이뤄지고 있는 것 같아"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벼랑 끝' 손아섭 어찌할꼬…KIA 조상우처럼 '옵트 아웃' 집어넣을까→한화와 막판 협상 묘수는?
KIA가 왜 연봉 인상했겠나…'ERA 1.89' 희망 확인한 김기훈, 불펜에 힘 보탤까
'6000만원 삭감' 받아들여야 했던 148SV 투수…꽃감독 신뢰 변함없다 "올해도 정해영이 마무리"
'KIA V12 멤버' 좌완 영건 재활 쾌청!…"복귀전 초구? 무조건 투심이죠"
"와닿지 않았죠" KIA 1·2위 타자 이적…대투수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 "많이 생각해야 할 것 같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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